2009년 06월 29일
법무법인의 공격에 대비했습니다
# by | 2009/06/29 00:11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29 00:11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28 12:25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28 11:09 | 트랙백 | 덧글(1)
S/PDIF의 디지털 오디오 전송은 전용선로를 통해 연속적으로 디지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Firewire라던지 USB를 이용한 디지털 오디오 전송은 패킷 형태로 디지털 신호를 보냅니다. 이런 패킷 형태의 디지털 신호를 보내는 것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보내는 데에는 적합하지만 지터라는 면에서는 별 대책이 없습니다.
흔히 Firewire전송을 채택한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성능이 USB를 채택한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성능보다 낫다는 얘기를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관점에 따라 해당되기도 하고 해당되지 않기도 하는 말일 뿐입니다. 정작 오디오애호가들이 신경을 곤두세우는 음질이라는 부분에서 보자면 어떤 캠프의 제품이나 음질을 최우선시한 기술을 채택하지 않으면 좋은 소리를 낼 수 없습니다. WEISS의 Firewire기반 제품들이 오디오적인 성능이 좋다고 해서 Firewire의 음질적인 성능이 뛰어난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JET PLL이란 기술이 있어서 그런것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마찬가지로 USB를 채택하더라도 TAS1020B칩을 사용하고 Streamlength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좋은 오디오 성능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WEISS의 firewire기반 제품들 (Minerva, DAC2, VESTA)은 패킷으로 전송되는 Firewire연결에서 취약하기 쉬운 지터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서 JET PLL이란 기술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더블 PLL로서 패킷 단위로 받은 데이터를 디지털 방식의 PLL을 적용시키고 그 후에 다시 아날로그 PLL을 적용시켜서 두 번에 걸쳐 지터를 억압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디오 인터페이스 제품을 둘러보던 중 우연히 JET기술을 채택한 제품이 있다고 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TC Electronic의 Konnekt 8 Firewire라는 저렴한 인터페이스는 JET기술을 채택했다고 하는군요. (ASIO드라이버도 당연히 지원합니다) 이 제품 말고도 찾아보면 몇 종류 더 있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어쨌거나 자신이 사용하던 DAC에 이 제품을 붙이기만 하면 PC의 음악파일을 고품위로 재생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by | 2009/06/27 12:12 | 컴퓨터, 스트리밍 오디오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6/22 22:07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06/21 21:12 | 공연,영화,연주에 대한 생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19 23:27 | 트랙백 | 덧글(8)


# by | 2009/06/16 18:47 | 트랙백(1) | 덧글(0)


# by | 2009/06/16 18:31 | 트랙백 | 덧글(0)

육중한 몸체를 통해서 대형기의 호쾌한 소리를 맛보게 해주었던 레벨 퍼포마 F50이 새로운 주인을 찾아 떠났습니다.
새 보금자리로 옮기기 위해 계단으로 들어올리는 걸 거들기만 했는데도 팔이 덜덜 떨리는군요.
주변 분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리어스피커로 사용하는게 어떻겠느냐고 하셨는데... 여건이 좋으면 그러고 싶지만요... 꿈속에서나마 그런 시스템을 가져보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by | 2009/06/15 20: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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