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5일
그동안 수고가 많았다 레벨 퍼포마 F50

육중한 몸체를 통해서 대형기의 호쾌한 소리를 맛보게 해주었던 레벨 퍼포마 F50이 새로운 주인을 찾아 떠났습니다.
새 보금자리로 옮기기 위해 계단으로 들어올리는 걸 거들기만 했는데도 팔이 덜덜 떨리는군요.
주변 분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리어스피커로 사용하는게 어떻겠느냐고 하셨는데... 여건이 좋으면 그러고 싶지만요... 꿈속에서나마 그런 시스템을 가져보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by | 2009/06/15 20: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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