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완벽한 파워 컨디셔닝으로 가는 일곱단계
http://www.purepoweraps.com/gremlins.htm
에 보면 전원성능을 저해하는 10가지 요소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 10가지 저해요소는 IEEE에서 정의된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http://www.purepoweraps.com/comparison.htm
에는 이런 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여덟가지 기술책이 열거되어 있고 그런 기술이 적용된 대표적인 제품들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여덟번째 단계와 일곱번째 단계는 기능의 차이만 있지 성능은 차이가 없을 것이므로 실제로 성능면에서는 일곱 단계를 가진다고 해야 겠습니다. 아마도 각 단계마다 이전과는 어떤 점에서 다른 점이 하나씩 있을텐데... 뭐가 좋아지고 뭐는 나빠지고 등등등. 알게되는 것도 많아지고 할말도 많겠지요. 그걸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일곱번째 단계나 여덟번째 단계로 단번에 뛰어가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뭐 그렇게 한다고 해서 손해볼 건 없을 것 같긴 합니다...
에 보면 전원성능을 저해하는 10가지 요소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 10가지 저해요소는 IEEE에서 정의된 거라고 합니다)

http://www.purepoweraps.com/comparison.htm
에는 이런 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여덟가지 기술책이 열거되어 있고 그런 기술이 적용된 대표적인 제품들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여덟번째 단계와 일곱번째 단계는 기능의 차이만 있지 성능은 차이가 없을 것이므로 실제로 성능면에서는 일곱 단계를 가진다고 해야 겠습니다. 아마도 각 단계마다 이전과는 어떤 점에서 다른 점이 하나씩 있을텐데... 뭐가 좋아지고 뭐는 나빠지고 등등등. 알게되는 것도 많아지고 할말도 많겠지요. 그걸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일곱번째 단계나 여덟번째 단계로 단번에 뛰어가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뭐 그렇게 한다고 해서 손해볼 건 없을 것 같긴 합니다...
# by | 2009/06/22 22:0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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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기기마다 따로 적정 이상의 콘덴서를 사용하면 10번-2번은 별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어떤가요?
그런데 제품마다 민감도가 모두 다르고 사람의 민감도 (가치관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음)도 모두 다르므로 단순한 가정으로 현상을 판단하거나 예측하기는 곤란하다고 봅니다.
별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과 차이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 모두 그런 생각에 사로잡힘으로 인해서 놓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디오에서 뭔가를 알아보려면 제품을 구입해서 운용해 보고 경험을 키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체정보의 입수만으로는 한계가 있을것 같습니다.
전원 코드 뽑아도 몇 분 정도 소리가 납니다.
대용량 배터리 팩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