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스턴 BDP에 대한 질문은 여기에 남겨주세요 질문과 답

글타래가 길어져서 보기 힘들겠지만 이렇게라도 우선 적용해 보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면 남겨주세요.

제가 답변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답변을 해주실 수 있는 다른 분들이 거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글

  • 강무 2014/01/01 12:3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브라이스턴 BDP와 린 매직 DS 를 고려 중인데 음질적으로 어느것이 유리 할까요?

    그리고 브라이스턴은 USB 외장하드가 연결되는 것 같은데 린 매직은 오직 NAS 나 PC로만 음원을 불러 오는지요?
  • 레이커 2014/01/01 18:14 # 답글

    얼마전 시청회에서 린 아큐레이트 DS에서 디지털 출력을 뽑아서 DAC와 연결한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 추천하고 싶은 수준의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브라이스턴 BDP를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린 매직은 NAS나 PC로만 음원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 강무 2014/01/02 10:18 # 삭제 답글

    답변 감사드립니다^^
    네임 nd5 xs 또는 ndx를 고려하고 있었는데 브라이스턴 BDP로 굳어지네요.
  • 바다코끼리 2014/01/28 21:14 # 삭제 답글

    얼마전 문선생님 글보고 BPD2를 구매했습니다.
    GLV에 부탁해서, 2.5인치 하드 1.5테라 2개를 내장시켜서 오늘 받았습니다.
    그런데 소리를 들어보니, 상당히 메마르고 거친 소리가 나오네요.
    해서 당혹한 마음에 몇가지 여쭙습니다.
    1. BDP2가 BNC 단자랑 밸런스 뿐이던데, 제 메르디안 818.2는 디지털 입력이 RCA 뿐이네요
    그래서, 집에 굴러다니던 BNC 변환 잭을 껴서 연결했는 데 이게 원인일까요?
    문선생님은, 어떤 케이블로 브라이스턴과 메르디안을 연결하셨었는지 궁금합니다.

    2. 혹 에이징 기간이 필요한 걸까요?

    3. 혹 효과가 있을 만한 튜닝 방법이 있을지요?
    몸체를 좀 풀어주는 게 좋았다는 글 쓰신거 보고, 그리 해보려했더니, GLV에서 워낙 별나사를 견고하게 조였는 지 풀어지지가 않네요.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레이커 2015/10/16 14:31 #

    1. BNC - RCA 변환잭을 사용해서 연결하시면 됩니다.
    http://raker.egloos.com/5205013 를 참조해 주세요.

    3. 오리지널 고무발은 소리를 먹먹하게 먹어버립니다. 소리가 잘 나도록 해주려면 오리지널 고무발을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바다코끼리 2014/01/28 23:02 # 삭제 답글

    브라이스턴 홈피에 보니 usb로도 펌웨어 1.7이상에선 출력이
    되는 걸로 나와 있네요. 해서 연결해보니 소리가 나오네요.
    문선생님도 이렇게 usb 출력으로 잡으셨던 건가요?
    usb 출력이 입출력 같이 쓰나 보네요?
  • 레이커 2014/01/29 03:00 #

    제가 알기로는 브라이스턴 USB출력은 48kHz까지만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저는 현재 브라이스턴 BDP-2에서 USB 입력과 출력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USB출력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메인 출력은 아닌걸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한길사 2014/04/26 22:38 # 삭제 답글

    레이커님.

    블로그 재밌고 유익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브라이스턴에 하드를 내장으로 쓰고 계신다고 하셨는 데
    그러면 PC에 이 하드에 리핑하거나 파일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어떤 걸 쓰시는지요?
    늘 감사합니다.
  • 레이커 2014/04/27 01:47 #

    CD리핑, id tag 편집, 파일컨버팅 모두 dBpoweramp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2014/05/28 23:4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28 23:5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이커 2014/05/30 08:37 # 답글

    제가 올린 포스팅에 나와 있듯이 브라이스턴 BDP-2에서 외장하드디스크에 전력을 공급하는 USB전원 품질이 상당히 좋습니다.
    http://raker.egloos.com/5233974
    그런 점에서 봤을 때 DSD파일을 재생하실 때 DAC와 USB출력으로 연결하더라도 음질적으로 불리하지 않는다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furtwang 2014/07/12 19:5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USB 출력이 상당히 좋다는 말씀 듣고 확신을 갖게 되어 BDP 1을 구입했습니다.
    dff file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선생님께서 적용하신 액세서리들을 고려해 보고자 합니다.

    Svelte Shelf 관련해서 한가지 질의 드립니다. 사이즈가 여러 종류던데 크기가 커질수록 가격 차이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BDP에는 어느 Size가 적당한지요?

  • 레이커 2014/07/12 22:16 #

    저는 19X14인치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 자유인 2014/11/26 08:18 # 삭제 답글

    브라이스턴 BDP와 bryston DAC 1,2 그리고 브라이스턴 SP3로 연결하였을 때 차이가 있었다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이커 2014/11/26 12:47 #

    질문을 100% 이해하지 못했습니다만 브라이스턴의 D/A변환 퀄리티에 대한 것을 문의하시는 것 같습니다.
    브라이스턴 DAC1과 DAC2는 약간은 다른 느낌으로 튜닝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본질적으로 같은 리그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라이스턴 SP3는 DAC1과 DAC2에 비해서 조금 더 음악을 즐기기 좋은 것 같습니다. DAC1과 DAC2에 비해서 단점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고 해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라이스턴 SP-3는 브라이스턴의 전제품 중에서 소리의 완성도가 가장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브라이스턴 제품들은 트윅을 heavy하게 해야 원하는 수준의 결과가 나오게 되지만 이 제품은 기본적인 트윅으로도 제 실력이 나오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일단 케이스부터가 다릅니다.
  • 자유인 2014/11/28 07:03 # 삭제 답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브라이스턴 SP3를 프리로 사용하고 DAC로 BDA 1,2 그리고 SP3의 DAC을 비교하고 싶었습니다. 위의 답글이 답을 주었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말러교향곡들을 앞줄에서 들은 이후로 보륨을 올려 듣게되었습니다. 음량이 증가함에 따라 저역의 양이나 생동감이 증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보니 5채널음을 즐기게되었습니다.
    전에는 마란츠 AV processor를 사용하였고 1년 가량 SP3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Classe, Meridian등 도 출시가 되어있었는데 가격이 비싸 구하지 못했습니다.
    브라이스턴 SP3외에 AV processor경험이 있으시면 나주어 주십시요.
  • 레이커 2015/10/16 14:35 #

    하이엔드 AV프로세서들이 대개는 빠르게 변화하는 스펙을 지원하지 못하거나 펌웨어가 불완전하거나 합니다. AV 프로세서는 사후지원이 잘 되어야 합니다.

    클라세는 몇 년간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지 못했다가 최근에서야 스펙도 따라오고 펌웨어도 안정된 모양입니다. 성능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사후지원이 마음에 걸리네요.
    메리디안 AV프로세서는 영화재생용으로는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음악재생용으로는 미흡하게 느꼈습니다.
    저는 클라세 AV프로세서나 메리디안 AV프로세서가 브라이스턴 SP3보다 높은 등급의 제품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브라이스턴 SP3 보다 높은 등급의 AV프로세서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세타 카사블랑카 III HD정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브라이스턴 SP3에 (1) 하파파이튜닝 수프림 카파 휴즈로 교체 (2) 상판에 HRS 댐핑플레이트를 올려두고 (3) 오디오퀘스트 보드카 HDMI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효과순이 아니라 적용순입니다.)

    처음 브라이스턴 SP3를 도입할 때만 해도 음악적인 소리를 내줄 수 있을까?하는 의문점을 가졌는데...
    차근차근히 풀어나가다 보니 이제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재생장치로서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PS. 2015.10. 16
    HRS 댐핑플레이트는 사용하고 있지 않으며, 오디오퀘스트 보드카 HDMI케이블을 소니 HDMI케이블로 대체했습니다. 순정발을 떼어내고 스테인리스 무두볼트와 타옥 PTS-A 조합으로 대체했습니다.
  • 쟈유인 2014/12/01 06:01 # 삭제 답글

    님의 글을 보고 저도 이번에 오디오퀘스트 보드카를 이베이에 주문하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았는데 SP3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여야 할까요 ? 현재 불편은 없는데 디지탈 스테레오 입력에서 서라운드 모드 변환시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는 모드가 있습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해결될지요 ?
    마지막 질문 BDP 2와 SP3 궁합이 현재로서는 바람직하다는 것이지요 ?
  • 레이커 2014/12/01 08:39 #

    SP3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시면 이상 현상이 사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BDP2만 들이셔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자유인 2014/12/01 12:48 # 삭제 답글

    JRMC로 리핑하여 태그를 작성하였는데 BDP-2 사용시 태그를 다시 변환하여야 하는지요 ?
  • 레이커 2014/12/01 16:04 #

    어떤 파일로 저장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WAV에 태그하는 경우 'ID3'타입으로 태그를 변환해야 합니다.
    FLAC파일이나 AIFF파일인 경우 태그 변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2014/12/04 01:4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이커 2014/12/06 10:33 #

    앨범 태그할 때 Artist와 Album Artist의 용법이 다릅니다.
    Artist는 해당 트랙을 연주한 연주자의 이름을 저장하는 것이고요, Album Artist는 그 앨범을 대표하는 연주자의 이름을 기입하는 것입니다.

    MPaD에서 'Album'보기를 선택했을 때 앨범아트 밑에 앨범의 이름이 윗줄에 아티스트 이름이 아랫줄로 표기됩니다.
    MPaD는 아티스트 이름을 표기할 때 Album Artist 태그가 있으면 이것을 우선적으로 사용합니다.
    만약에 음원에 Album Artist가 없고 Artist만 있는 경우에는 MPaD에서 Artist 태그를 사용해서 표기합니다.
    앨범의 모은 Artist가 동일인물이라면 그 이름이 표기되는데, Artist가 한명이라도 다르면 Various로 표기됩니다

    MPaD의 'Artist'보기에서 아티스트 이름으로 앨범을 정렬해 보고 싶다면 Album Artist 태그를 잘 활용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티스트 이름과 Various 두 곳에서 찾아봐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곡가는 웬만하면 앨범명에 포함시켜보려고 합니다.
  • Vols 2014/12/05 18:10 # 삭제 답글

    현재 시점에서 BDA1은 어떨까요? 맥북에어-Amarra-dac magic-bat 300X로 소소하게 즐기다 보니 욕심이 나네요
  • 레이커 2014/12/06 10:28 #

    해당조합이면 꼼짝없이 DAC의 USB입력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인데요...
    BDA1의 USB 입력이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문제는 그 당시 비교제품들의 USB입력 성능이 하나같이 엉망진창이었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출시된 제품들의 USB 입력이 급격하게 좋아졌는데요... 그래서 지금에도 BDA1의 USB 입력이 여전히 경쟁력이 있는지 가늠하기 어렵네요.
  • vlos 2014/12/10 14:45 # 삭제 답글

    린데만 ddc를 중간에 붙여서 coaxial로 연결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 레이커 2014/12/11 10:40 #

    린데만 DDC를 사용하면 BDA1에서 고해상도 음악파일을 재생할 수 있게 되겠지만 충분한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린데만 DDC와 코액셜 케이블을 추가 구입하느니 BDA2를 선택하는 편이 나으실 것 같습니다. 간결해서 좋고 변수도 줄어들고 해서 여러 면에서 유리합니다.
  • 한살림 2015/02/13 09:5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평소에 레이커님 블로그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여쭐 것은 저도 bdp2에 내장 하드 2개를 넣어 쓰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glv에서 장착 해 주었고요.
    헌데 하드간의 디렉토리를 좀 바꾸고 하드간에 파일을 이동하려다 보니, 네트워크엑서 작업하는 게 너무 느리네요.
    혹 이런 경우 방법이 없을까요?
    하드를 분리해서 외장하드 껍덱기를 쒸어서 해보려 하니, 분리도 쉽지 않네요. 나사가 좁은 공간에 채결되어 있어 일반 드라이버로는 탈착도 어렵고요.
    레이커님의 겨우를 보니, 하드를 손쉽게 빼고 끼시는 것 같은 데...무슨 도구가 있는지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레이커 2015/02/13 13:55 #

    아... 저는 브라이스턴 BDP-2에 하드디스크를 체결하고 분리하기 쉽게 했습니다. (나사로 체결)
    알려주신 사항으로 보아 하드디스크 가이드를 양면테이프로 부착하여 하드디스크를 본체에서 분리하기 어렵게 작업해 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브라이스턴 뚜껑 열고, 하드디스크에 연결한 케이블 제거하신 후, USB-SATA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하드디스크와 사용하시는 컴퓨터를 연결하시면 파일 복사와 이동 작업이 쉽고 빨라집니다.

    하드디스크 구입시 그런 USB-SATA 인터페이스 기판이 남습니다. (2TB 외장하드디스크를 뜯어서 하드디스크만 사용하는 거라 외장하드디스크 껍데기와 인터페이스기판은 사용하지 않거든요) 만약 하드디스크 장착작업후 해당 부속을 버리지 않고 남겨두었다면 그걸 달라고 해서 사용하시면 될것 같으며, 없다고 하면 그런 기능을 하는 부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1510996&cate=1131805
  • 한살림 2015/02/13 17:18 # 삭제 답글

    아 이런 물건이 있었군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 고민중 2015/12/04 18:01 # 삭제 답글

    이번에 bdp-2가 iad로 업급하면서 aes출력도 좋아졌다고 해서 기존 bnc 쓰다가 aes로 바꿔보려고 하는데 두 출력이 차이가 있을까요?
    차이가 없다면 바꿀필요가 없을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
    차이가 있다면 추천해주실만한 aes케이블이 있을까요?
    하클에서 하이다이아몬드 aes케이블을 공동구매를 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데 고민중입니다.
  • 레이커 2015/12/05 09:21 #

    어느 제품이 되었건 공통적으로 발견이 되는 사항인데, AES/EBU와 S/PDIF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줍니다.
    S/PDIF가 포커스가 잘 맞고 힘이 예리하게 실리는 편이라면, AES/EBU는 상대적으로 fuzzy하고 힘도 집중된다기 보다는 에둘러서 풍요롭게 나오는 편입니다.
    S/PDIF가 앞뒤거리는 잘 표현하는 편인데 양옆으로 벌어지는 것은 상대적으로 덜 펼쳐지는 편이고요, AES/EBU는 앞뒤거리 표현은 별로인데 양 옆으로 벌어지는 것은 넓습니다.
    비유하자면 S/PDIF가 발이 빠르고 위빙을 잘 하고 잽과 스트레이트를 잘 구사하는 복서라면, AES/EBU는 발놀림이 느려서 많이 얻어터지지만 한방의 훅을 가진 복서 같은 느낌입니다.

    취향이나 음악에 따라 잘 맞는 타입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보컬에는 AES/EBU가 장점을 보이는 경우를 많이 보았는데...
    피아노 곡을 재생해 보면 AES/EBU는 음악의 정체를 드러내기 보다는 자신의 정체를 뽀록내는 것 같았고, S/PDIF는 악기의 특성을 잘 나타내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밖에도 집이라는 공간에서 AES/EBU처럼 음상이 쓸데없이 거대하게 나타나는 현상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놓고 S/PDIF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9:1 정도로 S/PDIF를 신뢰하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탐나는 AES/EBU 디지털 케이블을 꼽자면 트랜스페어런트 레퍼런스 XL (400만원)과 Ecole사의 제품입니다.

    허스키한 목소리는 비록 매끄럽지는 않지만... 그 소리 자체의 묘한 호소력이 있는데요... 트랜스페어런트 레퍼런스 XL이 딱 그 느낌입니다.
    한편 Ecole은 허스키한 느낌이 없습니다. 어쿠스틱한 악기를 사용한 음악재생에는 Exole사의 제품이 더 잘 맞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밖에 킴버 Select KS2120 AES/EBU는 다이나믹스 표현에 제약이 있어 매력이 덜하게 들렸습니다.
  • 우짜네 2017/04/11 06:18 # 삭제 답글

    아이패드가 ios 10.3.1로 업뎃 되면서 MPaD가 튕겨져나가 bdp-2 컨트롤 불가가 됐습니다.
    전에도 가끔 이런현상이 있었지만 MPaD를 지웠다가 다시 설치 하거나 ios DFU 초기화로 해결을 봤지만
    이번에는 전혀 먹히질 않는군요. 다운그레이드도 해봤지만 마찬가지며 향후 ios에서 MPaD 업뎃없이는 지원 안한다고 합니다. MPaD 개발자는 이미 손을 놓은거 같은데 난감합니다.
    물론 pc로 roon ready나 다른 어플을 사용할수 있지만 휴대성이나 인터페이스 만큼은 MPaD만큼 편리한것은 못봤습니다
    이거 해결할수 있는방법 없을 까요? 브라이스턴에서 자체 어플을 개발이라도 해야할듯 합니다.
  • 레이커 2017/04/12 12:13 #

    http://raker.egloos.com/5318850
    포스팅을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 개성있는 동장군 2017/05/05 19:04 # 답글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에서 음악파일 tag 작업을 한 후에 동기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BDP-2로 작업한 파일을 옮기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는 Folder.jpg 파일만 옮겼는데도 bdp_front_44.jpg, bdp_front_250.jpg 등이 자꾸 생기는 것을 발견했는데요
    오늘은 altJump.jpg 라는 파일이 추가되어 생성되네요
    이런 파일들은 원래 bdp-2에서 생성되는 파일인가요? 그 동안 열심히 지웠는데 자꾸 생기는 것 같아서요...ㅜㅜ
  • 레이커 2017/05/05 22:07 #

    자동으로 생성되는 jpg 파일은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파일이 생성되는 설정값이 있는 모양이네요.
  • playseoul 2017/08/09 09:51 # 답글

    레이커님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핑크골드 (http://casteraprn.blog.me) 입니다.

    일전에 크렐 파워 수리는 주신 정보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시간 즐겨 듣다가 반납한 오렌더의 소리를 잊을 수가 없어서 최근 재도입을 고려하다가 BDP2+IAD 업글에 대하여 알게 되었는데 레이커님도 이 쪽을 이미 사용하고 계셨네요.

    BDP 시리즈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만 BDP2+IAD가 가격이 두 배가 넘는 오렌더 N10 을 능가한다는 소리도 있더군요.

    오렌더 소프트웨어의 편리함을 배제하고 오직 소리만 비교해 보았을때의 레이커님의 고견을 여쭈어도 될지요?

    감사합니다.
  • 레이커 2017/08/10 22:10 #

    오렌더는 편리함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접근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그리고 가요를 스트리밍해서 듣는 비중이 크다면 최우선시 될 제품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음질의 비중을 높이 보는 상태라면 브라이스턴 BDP-2가 우선 선택이 되어야 마땅합니다. 오렌더는 음질로만 봤을 때 가격을 대폭 낮춰야 경쟁력을 갖추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playseoul 2017/08/11 18:48 # 답글

    역시 그렇군요. 음질면에서 BDP2+IAD 조합이 N10을 능가한다면 편리함을 무시하고라도 꼭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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