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리바이브 CP-4

어쿠스틱 리바이브 CP-4를 부모님 오디오 시스템에서도 테스트 해봤는데 여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오포 BDP-93 Nuforce Extreme Edition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발로 어쿠스틱 리바이브 CP-4를 적용해 봤는데 지금까지 시도해 본 온갖 시도 중에서 제일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전부터 생각은 있었지만 테스트 해보지 않았던 멀티탭에도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여벌의 어쿠스틱 리바이브 CP-4 2개를 트랜스페어런트 파워뱅크 6 아래에 받치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소리가 깊이감이 살고 풍부해지네요. 오포 BDP-93에 사용하고 소리가 좋아져서 놀랐는데 몇 분 지나지도 않아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부모님이 어쿠스틱 리바이브 CP-4를 구입하신 다고 해서 내주고 집으로 돌아와 보니 소리가 썰렁했습니다. 어쿠스틱 리바이브 CP-4의 부재란...
그렇지만 저에게는 아직 2개의 어쿠스틱 리바이브 CP-4가 남아 있습니다. 그걸로 트랜스페어런트 파워뱅크6의 바닥에 조치했는데요... 놀랍게도 이것만으로도 썰렁한 소리가 찰기가 느껴지는 소리로 변하더군요. 그동안 이 효과를 몰라서 괜히 어렵게 오디오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트랜스페어런트 파워뱅크6와 트랜스페어런트 파워 아이솔레이터 8을 비교해 들었을 때 격차가 많이 난다고 느꼈는데... 이제는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까탈스럽게 오디오를 튜닝하고 싶을 때는 멀티탭 아래에서 어쿠스틱 리바이브 CP-4를 제거한 상태에서 판단하고 조치하고, 평상시에 음악을 들을 때는 어쿠스틱 리바이브 CP-4를 사용해서 즐기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덧글

  • 2017/07/17 12:3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레이커 2017/07/17 22:38 #

    워낙 마이너한 제품이라 취급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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