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기기: 네트워크 오디오 시스템 추천하고픈 오디오

네트워크 플레이어나 스트리머의 음질을 보장해 주는 네트워크 관련 제품 추천 목록입니다

유무선공유기
ipTIME A5004NS
음악의 미묘함과 다이나믹을 재현을 하는 데 부족함이 없어 추천합니다.
관리자 설정모드로 들어가서 LED를 끄고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ipTIME A5004NS 유무선 공유기 LED 램프 끄기 설정

스위칭 허브
SOtM 오디오 sNH 10G (+sCLK-EX옵션)
파일 재생이나 스트리밍 재생의 오디오 퀄리티를 최상급으로 향상시키고 싶을 때 떠올려야 할 제품

Aruba 2530-8G
- RJ-45포트: 밸런스가 잘 잡혀 있고 무난한 편 (사무용이라는 인상이 강하지 않은 편)
- SFP포트 (광): 사용하면 안됨 (엔벨로프 획일화 시켜서 재생음질 저하시킴)

제어 소프트웨어/앱
Roon Labs Roon V1.6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최상의 수준으로 상향시켜서 사용자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오디오 제작자에게 통합된 환경이라는 플랫폼을 제공해 주어 영속성을 가질 수 있게 해줬습니다. 오디오 업계와 레코딩 업계와 스트리밍 업계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생태계를 완성했고 현 시대의 오디오 진보상태를 상징하는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이를 벗어난 오디오 제품은 나타나지 않게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룬 Core 서버
Roon Labs Nucleus Plus

룬 Ready 네트워크 플레이어
RAAT (Roon Advanced Audio Transport)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플레이어
MSB Signature DAC V: Renderer V2
MSB Discrete/Premiere/Reference/Select DAC: Renderer V2
MSB Reference/Select Transport
Bryston BDP-2

랜 케이블
스텔스 Black Magic V18 LAN 케이블
그저 랜 케이블을 변경한 것에 불과하지만 오디오 시스템이 더 힘 있게 소리를 터트릴 수 있게 된 것을 느낄 수 있다. 여러 곳으로 분산되어 뭉툭하게 반응하던 것이 힘이 한곳에 실려 뚝하고 떨어진다는 느낌인데, 비유하자면 잘 마른 장작을 도끼로 팼을 때 장작이 쩍 하고 쪼개지는 것 같다.
오디오용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는 기존의 레퍼런스급 오디오용 랜 케이블과 비교했을 때 블랙 매직 V18 랜 케이블이 가지는 두드러지는 특성이라면 다이나믹스를 표현하는 폭이 매우 넓은 것과 고역이 열려있고 생동감이 잘 표현되고 디테일이 매우 잘 재생된다는 점을 꼽아볼 수 있다. 사운드 스테이지의 좌우가 넓게 벌어지고 앰비언스가 잘 표현된다. 음악의 뒷배경이 지저분하지 않게 재생된다. 포커싱이 선명하고 음악의 생동감이 뛰어나다.
스텔스 오디오는 재생음의 지향점이 올바르고, 필요한 수준을 앞섰고, 어려운 것이라고 여겨졌던 한계를 극복하고 달성할 수 있음을 제품으로 증명해왔으며, 블랙 매직 V18을 통해서도 회사의 역량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018 에디터스 초이스)

랜 아이솔레이터
헝그리오디오 LNF-C7G 랜 아이솔레이터
... 오디오 신호경로에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역의 authority가 약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디오 신호경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부가장치 사용에만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예: 인터넷 인입선과 유무선 공유기 사이, 일반 PC와 유무선 공유기 사이

파워서플라이
SOtM sPS-500 파워 서플라이
... 유무선 공유기의 전원은 즉각적으로 음질에 반영이 됩니다. (스위칭 허브만큼은 결정적인 것은 아니긴 하지만) 이런 저런 비교 테스트 해봤는데 간단한 보완으로는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다이나믹스 재현과 슬루레이트가 높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 전광석화와 같은 반응을 얻을 수는 없었습니다. 여기도 본격적인 전원을 들여야 했습니다. SOtM sPS-500은 그런 저의 목표에 도달하게 해줬습니다. (2018 오디오 라이프 결산 - 네트워크 개비)

sBooster DC-DC 필터
... 번들 아답터를 사용할 때 보완 수준에서 사용하는 용도로는 적합. 본격적인 파워서플라이에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할 수 있음

덧글

  • 레이커 2019/02/24 09:18 # 답글

    몇 년 전만 해도 파일재생을 잘 해보려는 의지가 굳건하고 좋다면 돈 아끼지 않고 투입할 마음이 있다 해도 음질면에서 쓸만한 네트워크 오디오 관련 제품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돈만 엄청 들고 결과는 보잘것 없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파일재생에 실망했습니다. 그 중에는 아날로그 재생으로 눈을 돌린 분들도 계셨고요.

    하지만... 그 사이에 오디오 업체의 노력이 하나씩 둘씩 결실을 맺기 시작했고요...
    드디어 이제는 음질면에서 완성도가 높은 네트워크 시스템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트워크 오디오 하기에 좋은 시대가 되었어요.

    사실 CD의 경우에도 제대로 된 소리를 재생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요.
    그에 비하면 파일재생 시스템은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따라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30년 vs.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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