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모차르트 신보 공연, 연주에 대한 생각


2018년 11월에 출시한 조성진 CD는 녹음이 이상하네요.
녹음이 변변치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번번히 이러는 건 우연이 아닌 듯 합니다. 음모가 아닐런지?
혹시 DG에 문의해 보신 분 계신가요?

김선욱의 경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1번과 29번이 실려있는 2015년 Accentus와의 첫녹음에서 녹음이 이상했지만, 다행히도 이후 2016년도 브람스와 프랑크의 피아노 곡에서 녹음이 좋아졌고, 2017년도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14번, 23번의 경우에는 녹음이 상당히 좋아서 연주 경력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조성진은 그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자켓 사진도 뭔가 안풀리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것처럼 보이네요. 누가 저따위 사진을 자켓에 사용하라고 승인해 줬는지... 속이 또한번 뒤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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