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2.9 도입

룬 리모트로 아이패드 미니4 때부터 아이패드 미니5에 이르기까지 사용해 왔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콤팩트하고 가벼워서 컨트롤러로 사용하기에는 좋았지만 화면이 좁다 보니 널찍한 화면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고요…
이제는 때가 된 것 같아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2.9인치를 장만했습니다.
인기제품이라 그런가 주문해서 수령까지 한 달이 걸렸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7.9인치 화면 (2048X1536 픽셀)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화면 (2732X2048 픽셀)


화면이 넓어져서 앨범이 행으로도 한줄이 더 보이고 열로도 한줄이 더 보이게 되었습니다.
가슴속까지도 뻥 뚫린듯 시원해 졌습니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MPD 조작하는 Soundirok의 화면도 넓어져서 눈이 시원해졌습니다.
예전에는 곡 표시가 긴 경우 화면상 표시하는 너비가 부족해서 스크롤 되곤 했는데… 이제는 스크롤 되는것 보기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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